|
 |
|
| ↑↑오른쪽 두번째부터 (사)대경ICT산업협회 최종태 회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김대권 수성구청장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사)대경ICT산업협회가 지난 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200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대경ICT산업협회는 2011년 대구·경북권 300여 개 정보 기술(IT) 및 문화 기술(CT) 기업이 정보·지식 공유와 사업 교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지역과 함께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해 2월에 성금 75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겨울에도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기업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줘 주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준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올겨울 우리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