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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이사장이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에게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ICT산업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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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이사장이 박종률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에게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ICT산업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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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ICT산업협회가 지난 3일, 지난해 '이웃사랑 캠페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2220만 원을 수성구청(김대권 청장)과 ㈔자원봉사능력개발원(이사장 박종률)에 전달했다.
성금은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협회는 지역사회에서 실제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지역 기관과 연계해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 성금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돌봄·나눔 사업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종태 회장은 “협회 차원의 봉사단을 조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고, 지역 AI/ICT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연대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인의 역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대경ICT산업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대경ICT산업협회는 350여개 지역 IT·CT 기업들로 구성된 지역 최대의 관련 경제단체로,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X시대를 선도하고 대경권 미래산업의 핵심인 ICT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한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