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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포스킨 피부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품으로 백미 20kg 100포를 기탁했다. 중구 제공 |
| 올포스킨 피부과가 지난 10일 대구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품으로 백미 2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 백미는 2톤에 달하는 물량으로, 올포스킨 피부과가 그동안 지속해서 이어온 나눔 활동을 통해 누적 기부량은 44톤에 이른다.
이는 단발성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준 올포스킨 피부과 민복기 원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했다.
민복기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신뢰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성품이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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