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가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을 알렸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제도는 고령 농업인의 영농 은퇴 후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경영의 세대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본인 소유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 또는 청년 농업인에게 농지를 이양하는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은퇴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65세 이상 84세 이하 농업인 중 생애 10년 이상 영농을 한 농업인이면 된다. 대상 농지는 3년 이상 소유하고 농업진흥지역내 또는 경지정리 된 논, 밭, 과수원이다. 지원금액은 농지를 매도할 경우 1ha당 월 50만 원(연 600만 원),일정기간 농지를 임대한 후 매도하는 경우 1ha당 월 40만 원(연 480만 원)을 지급하며 가입 연령에 따라 최장 10년간 분할 지급 또는 일시(지급기간별 30~5%차감) 지급된다. 이와 관련해지난 2025년에도 농지를 매도한 농업인인 경우 농어촌공사에 직불금 지급 문의를 해 보는것도 좋다. 이 경우 조건에 맞을 경우 직불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병연 지사장은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농업의 선순환적 세대교체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은퇴 고령농업인에게는 안정적 노후 생활을 보장하고 청년농업인에게는 농지확보와 안정적 영농정착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