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차대식 구의원<사진>이 지난 24일 ‘제19회 2026 대한민국 한민족언론최고대상’에서 ‘혁신리더 의정부문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제19회 2026 대한민국 한민족언론최고대상’은 한국신문기자협회와 JBS뉴스투데이중앙방송이 공동 주최했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책임 있는 리더십과 혁신적 성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차대식 의원은 북구의회 7~9대 3선 의원으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현장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9대 상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과 합리적 협치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 의원은 대구 최초로 보행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소규모 민간 공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을 제도화한 조례를 제정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턱이 보행약자에게 장벽이 되는 현실’을 공론화하는 등 생활 속 불편을 정책으로 전환하는 실행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대식 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왔을 뿐인데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아 영광스럽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북구의 변화와 주민 삶의 개선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