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국회의원(국힘·대구 북구을, 사진 )이 지난 28일 대구 북구 어울아트센터에서 개최한 ‘2026 의정보고회 ’가 지역 주민 및 당원 2,4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의정보고회는 재선인 김승수 의원의 지난 6년간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 성과를 지역 주민에게 보고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보고회에는 장동혁 국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과 주호영 부의장, 김기현 전 당대표, 나경원 의원 등 동료의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대기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이종규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 전 대한가수협회장, 배우 유동근, 서정은 대한낚시협회장, 이진석 여행업협회장, 서범강 전 만화웹툰협회총연합회장 등이 영상을 통해 의정보고회 개최를 축하했다.
또 윤재옥 의원 (대구 달서 을 ), 추경호 의원 ( 대구 달성군 ),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수성을 ), 유영하 의원 (대구 달서갑 ), 최은석 의원(대구 동구 군위갑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강은희 대구 교육감, 정병인 칠곡향교 전교, 이진구 북구주민자치위원장협회장이 현장에 참석했다.
장동혁 대표는 영상을 통해 “김승수 의원의 열정 덕분에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중”이라며, “주민을 위해, 북구 발전을 위해 직접 뛰는 김승수 의원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오늘 의정보고회에서 의원의 이런 노력과 성과가 주민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승수 의원은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6년간 활동하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꿔온 정책전문가”라며, “오늘 이 자리가 대구 북구의 더 큰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현 의원은 “옆에서 지켜본 김승수 의원은 리더십과 일머리를 갖춘 정치와 행정의 달인”이라며, “당과 국회에서 인정받고 북구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는 김 의원과 함께라면 대구 북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확신하며 의정활동에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응원했다.
나경원 의원은 “김승수 의원 의정보고회는 꼭 같이 하고 싶었으나 필리버스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며 , “김 의원은 알면 알수록 , 보면 볼수록 성실하고 일 잘하는 동료의원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맹활약하며 대한민국 미래산업인 문화컨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승수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금호파크골프장 개장 ▲도남 공공주택지구 호국로 진출램프 개설공사 ▲팔거산성 국가사적 지정 ▲금호강 동변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관음동 도시재생사업 ▲조야~동명 광역고속도로 건설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칠곡경북대병원 감염병 전문병원 선정 ▲대구국제사격장 시설개선사업 ▲하중도 친수공간 조성 및 명소화 사업 ▲(구)고용노동부 북부지청사 리모델링 사업 등 대구 북구 강북 · 칠곡을 명품 주거 도시로 만들기 위한 지역 숙원사업의 추진 성과들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6년간 쾌적한 거주환경 조성, 주민편의 공공시설 확충, 재해대비 주민안전강화를 위해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3 개 사업 (176 억 2,500 만원) 과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1 개 사업 (144 억 300 만원) 등에 대한 보고도 이뤄졌다.
김승수 의원은 “지난 6년간 의정활동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후원자는 대구북구을 지역 주민이었다”며, “앞으로도 북구 강북·칠곡 지역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대구 강북 · 칠곡지역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군부대 이전 등 큰 변화의 중심에 있고, 이런 기회를 어떻게 살리느냐에 따라 미래 백 년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라며, “공직에서 30 여 년간 행정안전 , 대통령실, 경북 기획조정실장, 대구 행정부시장 등 중앙과 지방을 두루 경험한 정책 전문성과 재선의원으로의 정치적 역량을 대구 강북·칠곡지역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획기적인지역 발전과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이루는데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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