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재난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피해를 보상하는 ‘성주군 군민안전보험’가입으로 군민 생활 안정과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에 앞장섰다.
군민안전보험은 성주에 주민 등록을 둔 군민이면 별도 가입하거나 보험료 납입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개인이 가입한 타 보험과 별도로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보장 항목 4가지를 추가해 22개 항목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보장항목으로는 △자연재해?사회재난 사망 △농기계 상해 사망·후유장해 △야생동물피해보상 치료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등이 있으며,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가 관련 증빙서류를 갖워 보험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 1577-5939)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성주 군민안전보험은 갑작스러운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군민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안전복지제도”라며, “군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실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