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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내빈들과 축하떡을 절단하고 있다. 송연현 예비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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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 7일 대구 서구 평리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대구 달서천 복원으로 서구 대전환 완성’의 시작을 공식 선언했다. 개소식에는 국힘 김상훈 국회의원, 정영수 서구 의장, 지역 구의원 및 주민, 지지자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예비후보는 서구 미래를 바꿀 핵심 카드로 ‘달서천 생태 복원’을 꺼내 들었다. 또 과거 성장의 그늘에 가려졌던 달서천을 서울 청계천에 버금가는 명품 생태 하천으로 탈바꿈시켜 서구 자부심을 되찾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또 ‘서구 핫 플레이스 조성’을 제2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대구 KTX 역세권 개발과 달서천 복원을 연계해 문화예술 광장과 맛집 및 카페 거리를 조성, 청년들이 몰려드는 활기찬 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송영현 예비후보는 “서구와 대구시에서 쌓아온 30년 행정 노하우는 서구의 가치를 끌어올릴 검증된 무기”라며, “준비된 일꾼으로 서구 주민 삶의 질을 180도 바꾸는 ‘서구 대박’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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