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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구청년정치연수원이 '2026 대구청년정치연수원 3기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구청년정치연수원 제공 |
| 국힘 대구시당 대구청년정치연수원이 지난 6일 오후 6시, 대구시당 5층 대강당에서 '2026 대구청년정치연수원 3기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힘 대구시당위원장인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을 비롯해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내빈과 3기 연수원생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정기총회에 이어, 2부 본 행사에는 식전 오카리나 공연, 임명장 수여, 이인선 국회의원 격려사, 신은비 신임 회장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3기 비전 선포 및 동기회기 전달식’에서 3기 연수원생 가운데 최연소 수료 회원이 대표로 나서 앞으로 걸어갈 방향과 책임을 담은 비전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해당 회원이 비전 선언문을 이인선 국회의원에게 전달하며 청년 정치의 세대 결속과 미래를 향한 포부를 다지는 상징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인선 국회의원은 “청년의 리더십은 지역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대구청년정치연수원 3기가 변화의 한복판에서 두려움보다 책임을 선택하는 주체가 돼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은비 신임 회장은 “보수의 청년정치는 앞서 나가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함께 책임을 나누는 연대”라며 “올해는 정책 토론과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3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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