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2026년 제1차 간담회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낙호, 공동위원장 정휘연)가 지난 9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민·관협력 복지의 핵심 기반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2025년 운영 현황과 매칭금 집행 실적을 공유하며, 지역내 복지자원 선순환과 효과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읍·면·동별 특화사업 공유 시간에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우수 사례가 소개 댔으며, 위원장들은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복지 모델을 모색하는 등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문장훈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 등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2026년에도 22개 읍면동 위원장과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재춘 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과 관을 잇는 가교로서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귀중한 조직이다”며, “위원장의 헌신적 활동을 바탕으로 시 복지 정책이 더욱 촘촘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