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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수가 도청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칠곡군 제공> |
| 칠곡군이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칠곡군은 산림자원국, 문화관광체육국, 건설도시국,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등 주요 부서를 찾아 국·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사업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칠곡군이 건의한 내년 지방전환사업은 ▲럭키칠곡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칠곡 가실성당 관광자원화 사업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보수 사업 등 11개 사업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과학영농지원센터 조성사업 ▲AI 전환(AX)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 7개 지특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국·도비 사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북도와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은 자체 재원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만큼 중앙부처와 경북도와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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