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국힘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사진>가 달서구를 전국에서 벤치마킹하는 '행복자치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달서구 대전환’ 구상을 제시하며 “공직 인생 마지막 꿈은 고향인 달서를 대혁신해 전국에서 배우러 오는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로 만들겠다”며 “취임 초기부터 구청장과 직원, 주민, 정치권,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존중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행정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이 수행하는 만큼 이들을 단순한 ‘손과 발’이 아닌 ‘두뇌’로 존중해야 한다”며, “이런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창의와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취임 첫날 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존엄협공신(존중·엄정·협력·공감·신뢰)’을 핵심 가치로 한 취임사를 PPT브리핑 형식으로 발표해 구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청장 직속 ‘달서구 대전환 혁신단(달대혁)’을 구성해 구정 전반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사업과 예산을 과감히 정비하는 등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행정문화 △성서공단 △지역축제 △힐링문화 △주민복지 등 5대 분야 대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부서별 태스크포스(TF)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판 예비후보는 “취임 즉시 53만 구민 민원을 체계적으로 수렴·처리하는 등 주민 중심 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정치와 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구청장으로 달서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