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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의원(앞줄 가운데)이 최종태 회장 등이 대구 지역 IT기업 대표들과 대구 디지털 산업 발전을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경호 의원실 제공 |
| 추경호 의원이 19일 수성 알파시티 소재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대구 지역 IT기업 대표들과 대구 디지털 산업 발전을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갖고, 알파시티와 대구 디지털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간담회는 (사)대경ICT산업협회와 (사)한국여성IT기업인협회 영남지회 주관으로 30여개의 대구 지역 IT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구 디지털 산업의 현황과 과제, 수성 알파시티의 AX글로벌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추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이들은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 디지털 산업을 지탱하고 계신 주역들이다”고 인사하고, “또한 수성 알파시티는 비수도권 최대 SW산업 직접지로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AI 중심으로 전환시킬 글로벌 허브로 육성 발전 시켜야 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최근 산업 전반에 AI와 ICT등 IT 기술이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만큼, 산업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기관·기업·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시장 직속으로 ‘대구AX위원회(가칭)’를 구성해, 수요 발굴부터 정책 결정과 실행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대구에서 IT기업이 마음껏 창업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도시로의 도약, AX 지방펀드 조성 등 대구시 디지털 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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