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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사진)가 지난 19일, 취임 직후의 구체적 구정 운영 청사진을 담은 '즉각 실행 100일 혁신 로드맵' 2차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담화문을 통해 "구청장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며, 초보 행정가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간을 허비할 여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33년 공직생활의 풍부한 경험과 북구 부구청장으로 현장을 누볐던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취임 후 단 100일 이내에 북구의 변화를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가 제시한 '100일 혁신 로드맵'의 3대 핵심 과제는 첫째 '행정 혁신' '북구 원팀(One-Team) 핫라인' 가동, 둘째 '민생 혁신' 23개 전 동(洞) 소통의 날 운영, 셋째 '미래 혁신' 북구 미래 100년을 위한 '핵심 공약 TF' 가동 등 이;다.
이 예비후보는 "북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행정을 어떻게 움직여야 성과가 나오는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며 , "실력은 이미 검증됐으니 이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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