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길라잡이 제작 회의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성공적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유보통합 실행 기반 사업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시범 사업 어린이집 회계업무 길라잡이’제작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관리 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단계적 준비의 하나로, 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회계 기준을 표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다른 회계 용어와 예산 항목을 비교·정리하고, 유치원 회계 기준을 준용한 어린이집 회계 운영 표준 가이드를 사례 중심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정 업무 처리의 혼선을 줄이고 어린이집 회계 실무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실효성 있는 길라잡이 제작을 위해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학교회계 실무 경력자, 지자체 어린이집 담당자 등 11명으로 구성된 TF를 운영한다.
TF는 지난 20일 첫 협의회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집중 협의를 거쳐 집필과 편집을 진행하고, 법령 및 제도 반영과 최종 감수 과정을 거쳐 5월 말 발간할 예정이다.
길라잡이는 어린이집 실무자가 예산 편성부터 집행, 정산까지 회계업무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 안내 △어린이집 회계 운영 기본 원칙 △세입·세출 예산 처리 방법 △지출 증빙 관리 및 작성 요령 △부적정 집행 사례 및 유의 사항 △표준 서식 등이며, 사례별 자가 진단표(Self-Checklist)를 포함해 사전 점검과 회계 오류 예방 기능도 강화했다.
발간된 길라잡이는 5월 말 도내 3~5세 누리과정 운영 어린이집에 책자로 배부하고, 경북교육청 누리집에 PDF 파일로도 탑재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제도 통합을 넘어 영유아의 성장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국가적 전환점”이라며, “이번 회계 길라잡이는 현장의 재정 업무 혼선을 줄이고 유보통합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