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년 외식 산업 활성화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MOU 모습.<문경시 제공> |
| 문경청년센터가 지난 20일,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와 지역 청년의 외식 산업 활성화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청년 외식 분야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외식 분야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멘토링 및 현장 프로그램 공동 운영 ▲외식 분야 청년 인재 발굴 및 취·창업 정보 연계 ▲청년 대상 공동 사업 및 행사 기획 ▲전문가 자문 및 실습 기회 제공 ▲교육시설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황지은 문경 청년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실질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효원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장은 “문경 청년센터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가며, 청년에게 실질적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향후 2년간 협력을 기반으로 청년 외식 분야 취·창업 지원과 교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청년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