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9일 포항시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해양수산분야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포항시 제공> |
| 포항시가 최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김정표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은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해양정책과 등 6개 부서를 방문해 사업별 설명과 협의를 진행했다.
포항시는 ▲포항 수산양식 수산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국립 어업 역사 문화관 건립 ▲어촌뉴딜 3.0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환동해 K-수산물 원스톱 수출 특화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수산양식과 수출을 연계한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양식 기반 구축을 통한 생산 경쟁력 제고와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제시했으며, 해양생태 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연계한 체험·관광 콘텐츠 확충과 해양관광 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어촌뉴딜 및 어촌신활력 사업을 통해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관광 기능 강화를 병행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어촌’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포항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해양수산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정표 해양수산국장은 “포항이 보유한 해양자원과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국가 해양정책과 연계한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