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나비특별전 모습.<문경시 제공> |
| 문경 자연생태박물관에서 관람객 볼거리를 위해 살아있는 나비특별전을 기획했다. 박물관 측은 문경에 아직 찾아오지 않은 나비의 성장 과정과 활동하는 모습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신비로움을 선사 중이다.
야외에서 나비를 보기 어려운 이른 봄, 박물관 내부에 조성된 최적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계절을 앞서가는 생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화려한 날갯짓을 하는 성충이 되기까지의 ‘나비 한 살이’전 과정을 근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곤충의 변태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으며, 어른에게는 완연한 봄의 정취를 미리 느낄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박물관은 나비 전시에 이어 오는 4월 1일~5일까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꽃씨 심기’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문상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추위가 가시지 않은 3월에 힘차게 날아오르는 나비를 보며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나비의 화려한 비상과 곧 이어질 꽃씨심기 체험이 봄을 기다리는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