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체류 외국인 한국어 교육 지원사업 모습.<고령군 제공> |
| 고령군이 지역 내 기업에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통한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2026년 체류외국인 한국어 교육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등 교육 수요처에 한국어 전문 강사를 파견해, 평소 교육 기회를 접하기 힘들고 바쁜 업무로 교육장을 찾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에게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터 가까이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먼저 지난 15일, 고령2일반산단내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이 개강했으며, 이어 지난 22일 동고령산단에서도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이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어 기초 회화 뿐 아니라, 한국 문화 이해, TOPIK 시험 준비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 3시간씩 11월까지 운영 될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평소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배움을 주저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