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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정비 활동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 시설관리공단이 관광도시 안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 31일 상아동 테마거리 일원에서 시청 관광인프라과 직원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으며, 3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했다.
정비는 성락철교 일원을 중심으로 보행로 주변 쓰레기와 낙엽 등 자연폐기물을 수거하고, 비탈면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정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활동은 1일 개최되는 벚꽃 따라 철길 여행(축제장↔와룡터널 걷기 행사)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주요 이동 구간을 사전 정비해 방문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시 관광인프라 조성과 연계해 테마거리 및 와룡터널 일원 환경을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향후 관광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공단 관계자는 “관광객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은 작은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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