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례 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 새마을협(회장 전익수, 박영숙), 바살(위원장 이천수), 생활개선회(회장 박미경), 자율방범대(회장 문두형), 면 향우회 7080(회장 문우식), 아름다운 나눔회(회장 문창곤)에서 주택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평2리 전 모씨(남, 86세) 가구에 48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화재로 주택을 잃은 분께 용기를 잃지 말라는 위로와 남의 일이라 여기지 않고 이어지는 관내 단체의 기부행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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