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관광공사가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공사 관련 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며 유감을 표하고, 사실 확인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를 요청했다.
공사는 정치적 중립을 명확히 하고, 기관 운영 전반에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약 170여 명 임직원들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수행하며 공사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사는 최근 보도된 ‘인사 비리 및 조직적 선거 개입’의혹과 관련해 “공사가 인사 비리를 저지르거나 특정 정당에 조직적으로 관여한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며 “이는 임직원이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훼손할 우려가 있어 매우 유감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 관련 의혹에 대해 “취업규칙 변경을 근거로 ‘위법한 규정에 따른 승진’, ‘셀프 승진’, ‘승급 규정 개정을 통한 승진 강행’등이 있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승진은 적법한 절차와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승진과 관련해 인사 비리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관계 기관 조사 결과 이미 ‘혐의없음’으로 종결된 사항”이라며 “이를 위법으로 단정하거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사실과 다른 보도는 임직원에게 심리적 부담과 상처를 줄 뿐 아니라, 공사가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처럼 비춰질 우려가 있다”며 “정확한 사실에 기반한 책임 있는 보도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공사 사장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공사와 직원에게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언론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의 신뢰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