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운영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관내 이불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을 펼쳤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특화사업은,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인해 부피가 큰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북국립의대 유치를 향한 주민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전 발굴을 통해 대상 20가구를 선정하고 40채 이불을 수거했으며, 관내 세탁소와 협력해 세탁 및 건조를 마친 후 위원들이 다시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정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 안부도 확인하고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원’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권갑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의 환한 모습을 보며 더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해 행복한 안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미경 안기동장은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은 취약계층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는 지역 밀착형 복지활동”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로뎀복지재단 영천희망원을 방문
|
㈜풍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