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도내 청년 창업가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년창업기업 우수제품 소개서 ‘보물지도<사진>’(보석같은 물건을 만드는 지역의 도전가들)를 발간하고 본격 홍보 지원에 나선다.
이번 소개서 발간은 뛰어난 기술력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시장진입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기업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소개서에는 도내 청년창업기업 81개사 대표 제품이 수록됐으며, 각 기업 핵심 기술력과 제품의 특장점 및 금액대별 기념품 추천 리스트 등을 시각 자료와 함께 상세히 담아 직관적으로 제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가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북’형식으로 제작해 제품에 담긴 창업가 철학과 지역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했다.
경북도는 이 소개서를 도 및 시·군, 취·창업 지원기관, 대학, 청년센터 등에 배포하고, 경북도 청년정책 홈페이지 ‘청년e끌림‘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실질적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소개서가 청년 창업가에게는 든든한 홍보 대사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을 발견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신선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