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모란봉사단이 월항면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회원 15명이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및 청소서비스를 실시했다.
주거환경개선 대상 가구는 부부와 자녀 두명이 함께 거주하는 가정으로, 부부가 허리통증 등으로 다년간 병원치료를 받아 경제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배윤호 봉사단장은 “회원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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