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 됐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해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교육을 통해 직원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