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2:16:32

가스公,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 권역별 릴레이 추진

최연혜 사장 "현장 참여형, 중대재해 근절·청렴도 향상"
황보문옥 기자 / 2298호입력 : 2026년 04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최연혜 사장(앞줄 가운데)과 주요 경영진, 사업소장 및 현장 직원들이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 최연혜 사장(가운데)이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에서 결의문 채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0일 대경지역본부에서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사업소장 및 현장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사업소 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한 최연혜 사장의 지시에 따라, 기존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전환해 추진했다.

가스공사는 대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릴레이 방식의 결의대회를 이어간다. 4월 남부권(대경지역본부)을 시작으로 5월 수도권·중부권(인천기지본부)을 거쳐, 6월에는 본사에서 최종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안전과 청렴을 주제로 현장의 핵심가치를 직접 도출해보는 참여형 퍼포먼스인 '안전·청렴 워드 클라우드'가 진행됐다.

아울러 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가 대형 현수막을 함께 펼치는 개막 영상 퍼포먼스를 상영해, 노사와 협력사가 하나 돼 안전 및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가스공사는 결의대회를 계기로 중대재해 근절과 청렴도 향상을 전사적 핵심 목표로 삼고, 실천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고히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력사와 상생 협력 기반 위에서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안전과 청렴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가치”라며, “현장에서부터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와 국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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