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 2027년 국토교통 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국토부-지자체 예산협 참석, 5개 사업 국비 1,380억 건의 무주~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문경~김천간 철도 건설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 건설 등 숙원사업 조속추진 요청 -
김구동
기자 / 2299호 입력 : 2026년 04월 22일
|
 |
 |
 |
 |
 |
|
경북도가 2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회의실에서 열린 국토부·지자체 예산협의회에 참석해 국토교통 분야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2027년 국비지원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건의했다.
예산협의회에서 중점적으로 건의한 사업은 △무주~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문경~김천간 철도 건설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건설 △대구권광역철도 2단계(김천~구미) 등 경북시대 성장 기반이 될 주요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2조 8,107억 원, 국비 건의액은 1,380억 원 규모다.
먼저 국가 간선도로망인 동서 3축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대구와 경북 서부권 교통 접근성 개선과 물류 경쟁력 강화,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이다.
도는 조속한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함께 2027년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0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중부내륙선(이천~문경)과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간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문경~김천간 철도 건설사업은 수도권과 중·남부내륙을 잇는 주요 철도망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협조와 국비 300억 원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환동해권 지역성장의 기반이 될 영일만 횡단 구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해서는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의 신속 통과와 2027년 보상 및 착공을 위한 국비 800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핵심 교통망인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을 위한 국비 250억 원 반영을 요청 했으며, 대구권광역철도 2단계(김천~구미) 건설사업의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0억 원을 건의했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과 대구·경북 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을 위한 중점사업인 만큼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