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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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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대구시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대구내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방세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주요 평가지표는 ▲지방세 과징 및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징수 등 세수 실적 분야와 ▲구제 업무 ▲납세 편의 시책 ▲세정 홍보 ▲제도 개선 등 세정 운영 분야다.
달서구는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 등 구민 맞춤형 납세 서비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납세자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지방세는 물론 세외수입 징수 부문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전반적인 세정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해 준 구민과 직원들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행정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납세 편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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