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실태 민관합동 점검 모습.<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23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안동 용상동에 위치한 코오롱하늘채 건설현장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황명석 도지사 권한대행을 점검단장으로 안전·건축·소방 등 관련 공무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현장관계자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안전난간,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과 전기, 소방 분야 등 전반적인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드론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점검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는 CCTV관제를 통해 실시간 현장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CC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시공사 본사와 핫라인을 구축해 유사시 현장과 본사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점검 결과 각종 가설 구조물과 소방, 전기 등 가설설비 안전실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며, 향후 현장 근로자 안전수칙 등에 대해 더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경북도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인 지난 20일~오는 6월 19일까지 도내 취약시설 2,204개 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도민 자율안전점검 참여를 홍보한다.
또한,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주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에 대해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신청하면 선정된 시설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황명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건설현장에서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모든 공정에 생명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