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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숙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본부장이 인구교육 전문강사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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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인구교육 전문강사 간담회를 열고 교육 운영 방향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에 따르면 이날 2026년 인구교육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강사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과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지회는 경북도와 함께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결혼, 출산, 양육, 가족에 대한 균형 잡힌 가치관 형성을 목표로 유치원생부터 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간담회에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 사례 공유와 함께 교육 콘텐츠 개선, 효과적인 전달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은숙 대구경북지회 본부장은 “인구문제 인식 개선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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