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지난 20일~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전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고령군은 어린이,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 중심시설을 중심으로 101개 소를 점검시설로 지정해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과 병행해 안전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이며, 관내 초·중등학생 및 음식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군민이 직접 본인 소유 주택이나 시설물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주민이 점검을 신청하면 관련 전문가를 통해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통보하여 주는 제도를 ‘주민점검신청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읍·면사무소 및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 시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안전 최우선의 철저한 후속조치를 이행함으로써 위험 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안점점검은 군민 생활 주변 위험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군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