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상덕 선생 70주기 추모식 모습.<고령군 제공> |
| 김상덕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김대훈)가 대한민국 독립운동가이자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장을 지낸 김상덕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70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은 지난 28일 오전 10시, 김상덕 선생 사적비 앞(대가야읍 주산 입구)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주요 인사와 단체 회원, 군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모사 및 헌화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김상덕 선생의 애국정신과 공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김상덕 선생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해방 이후 반민특위 위원장으로 친일 청산과 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한 대표적 인물이다. 그의 삶과 업적은 오늘날에도 역사적 교훈과 가치로 이어지고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추모식을 통해 김상덕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