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희망신협 조합원들이 임고서원에서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관광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
| 영천시가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산업 성장에 긍정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영천 문화관광해설사는 임고서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5개 소에 17명이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영천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숨은 매력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영천시는 그동안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광객 맞춤형 보수교육과 국내 주요 관광지 현장 직무 연수, 근무환경 개선 등을 추진해 왔으며, 이는 관광해설 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져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단체 관광객 예약이 증가하면서 주말마다 수백 명 방문객이 영천을 찾고 있다. 4월 한 달 동안 삼성전자 임직원 문화탐방팀과 대구 희망신협 조합원 등 200명 이상 대규모 기업·단체 방문이 이어지며 외부에도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관광 열기는 영천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석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영천을 찾는 이들이 해설을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역량을 더욱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영천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이 영천에서 처음 만나는 영천의 얼굴”이라며, “해설사가 즐겁게 활동할 때 관광객 만족도가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