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국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이만희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필승’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
|
| ↑↑ 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황보문옥 기자 |
|
6·3 지방선거에서 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김하수 국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성만 도의장과 도·군 예비후보와지역 원로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이 참석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에서는 이미 김하수 후보가 정책, 기획, 예산 등 모든 부문에서 능력이 검증된 군수라는 평이 자자한 만큼 군민이 꼭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며, 부탁했다.
이철우 도지사후보는 “김하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성과와 결과로 능력을 증명한 군수“라며, “반드시 김하수 후보가 지난 4년 업적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청도발전을 두 배로 이끌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하수 예비후보는 “군민이 맡겨준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은 청도의 더큰 미래를 위해 군민과 함께 다시 뛰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면서, “검증된 안정과 화합 정신 아래 농민의 땀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청년의 꿈에 더 큰 기회를 만들고, 어르신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영상으로 축하를 대신한 박덕흠 국힘 중앙위원회의장, 나경원 국회의원, 주진우 국회의원 모두 “김하수 후보는 대규모 사업은 물론 생활과 직결된 작고 불편한 문제까지 꼼꼼히 챙기며 군민을 챙겨 온 후보”라며,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김하수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기완공(청도 최초 산업단지) ▲청도버스 완전 무료승차 시행 ▲대구권 광역철도망 청도연장 ▲천만 웰니스관광 청도 건설 ▲혁신농업타운 확대 조성 ▲명문고 인재 집중육성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