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제4차 지역케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청,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대상자 44건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방안과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규 대상자 사례는 노인 42건과 65세 미만 장애인 2건이며, 가사·식사·이동·목욕·이미용·주거 등 6개 특화서비스 중 대상자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영천시는 현재까지 199명 대상자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는 243명으로 확대된다.
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