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월드푸드올림픽 수상 모습.<문경교육지원청 제공> | 문경 소재 경북조리과학고 학생이 '2026 제23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 서울월드푸드올림픽'에 참가해 전시카빙과 라이브카빙 부문 대상 수상과 함께 개인 금상 다수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국내외 조리·식문화 전문가와 학생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 행사로, 조리기술과 예술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 인증대회다. 경북조리과학고 학생은 창의적인작품 구성과 섬세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학생들은 “오랜 기간 연습하며 준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다양한 대회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조리인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강미경 교장은 “학생이 국제 규모의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학교 교육의 결실이자 학생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다양한 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전공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글로벌 조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