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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보건소가 21일 평생학습관 별관 조리실에서 영양플러스 대상자를 위한 ‘2026년 영양플러스 상반기 조리실습’을 운영했다.
조리실습은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실습 메뉴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두부를 활용한 ‘두부유부초밥’과 성장기 영유아 및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두부유부초밥은 두부를 활용해 영양 균형을 높이고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로 실생활 활용도를 높여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김제돈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영양플러스 대상자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영유아와 임산부의 건강 증진 및 영양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