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출산지원사업 홍보 모습.<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9일 각북 사무소에서 열린 2026년 ‘제43기 청도여성대학’교육생을 대상으로 출산지원사업 및 외래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홍보는 청도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과 관내 민간 의료기관 부재에 따라 공공의료로 설치·운영 중인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 소식을 널리 알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임신·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은 임신·출산 시기의 자녀들을 두고 있으며, 산부인과 이용률이 높은 제43기 청도여성대학 교육생 교육 현장을 찾아, 군의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사업과 예방접종 사업을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오는 28일에는 운문에서 열리는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교육 현장에도 찾아가 군민에게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찾아가 소통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과 산부인과·소아과의 의료서비스를 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