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 모습.<의성군 제공> |
| 의성군이 지난 20일 안계 위양1리에서 마을 어르신과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회고 프로그램인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졸업식을 개최했다.
‘기행문’은 기억·행복·문열기의 줄임말로, 어르신이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이웃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치유하는 인생 회고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두 달간 10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은 행복했던 순간, 즐거운 추억, 어린 시절, 소중한 사람 4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 강사 중심의 일 방향 수업에서 벗어나, 마을을 가장 잘 아는 ‘마을 건강지기’가 참여해 수업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돼, 어르신의 마음 건강 돌봄은 물론, 마을 공동체 결속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주민 주도 건강마을조성사업인 ‘기행문’프로그램에 참여해 뜻깊은 졸업을 맞이한 위양 1리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건강 공동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의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