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안동시민 러너들, 자매도시 사가에시 마라톤 출전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시민 러너 모임인 ‘목달클럽(목요일달리기클럽)’회원 14명이 지난 29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에서 개최된 ‘사쿠란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서 목달클럽 회원은 10km와 하프 코스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사가에시 시민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지난 1974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문화·행정·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자매결연 50주년을 계기로 더욱 공고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 중심의 국제교류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2025년부터 안동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고등학생과 사가에시가 속한 야마가타현 청소년 간 온라인 교류를 시작했으며, 이는 교류 방문으로 이어지며 미래세대 간 교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목달클럽의 마라톤 참가도 이런 흐름 속에서 추진된 시민 중심 교류 사례로, 스포츠를 매개로 양 도시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목달클럽 회원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양 도시의 유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마라톤 참가는 그동안 이어온 자매도시 교류가 시민 차원으로 확산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관광, 청소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교류 협력을 확대해 시민 중심 미래지향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