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청 육상단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시청 육상단이 지난 24일~28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실업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 5,000m 단체전에서 김천시청 육상단의 저력이 빛났다. 현서용, 김가이, 윤은지 선수로 구성된 김천시청은 안정적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 종목에서도 메달 획득이 이어졌다. 현서용 선수는 여자 1,500m경기에서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윤은지 선수 역시 여자 10,000m 경기에서 뛰어난 체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태홍 김천 육상연맹회장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