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학생 지원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도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을 운영한다.
도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전·현직 교직원과 전문 인력 62명으로 구성된 전문 지원 조직이다. 지원단은 지난 4월과 5월에 진행된 교육부와 도 교육청이 실시한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운영 역량을 집중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 지원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지원단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여건과 수요에 맞춰 ‘바로이음형’과 ‘함께동행형’ 두 가지 방식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연수를 제공한다. 바로이음형은 1인 지원단이 학교나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연수 및 컨설팅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방식으로, 현장의 필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동행형은 2~3인 지원단이 교육지원청 또는 도 교육청과 협력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관별 여건과 과제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
지원단 운영은 6월~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다양한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학생과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전문 지원 조직”이라며, “모든 학생이 학교 안에서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