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이성수 식품산업과장, 좌민기 쉐어라이프 대표, 이순옥 삼육식당 사장, 박재민 환경국장, 정아영 승승장구기획 대표.<포항시 제공> |
| 포항시가 ‘2026 포항 국수맛집 10선’을 선정하고 지역 미식관광 활성화와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4일 오천읍 소재 삼육식당에서 ‘2026 포항 국수맛집’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 데 이어 선정 업소를 대상으로 현판 수여식과 사업설명회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지역 식재료와 고유의 맛을 담은 ‘2026 포항 국수맛집’은 ▲국수이야기(중앙동) ▲대박골 면장집(연일읍) ▲대천식당(구룡포읍) ▲사계절식당(연일읍) ▲삼육식당(오천읍) ▲아쿠아벨식당(송라면) ▲정국수(죽도동) ▲죽도동굴칼국수(죽도동) ▲태양해물칼국수(구룡포읍) ▲포항월포11번(청하면) 10개 업소다.
시는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업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업소별 특색을 반영한 카드뉴스 제작과 전문 인플루언서 및 시민 식객단이 참여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맞춤형 홍보를 통해 포항 국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시민과 전문가의 심도 있는 검증을 거쳐 선정된 만큼 포항 국수만의 차별화된 맛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선정 업소들이 지역 미식문화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