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봤다.
1.카톡으로 보내온 내용 무거운 소식 전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세상에 이런 말도 아닌 더불어 민주당 공약 좀 보십시오 이런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요. 정말 경악 할 일입니다.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여 어찌 할 건지요. 아직도 꿈속에 계신가요 현실은 냉혹 한 것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세상에 이런 공약을 더불어 민주당이 한다고 하는데 말이 되는지요.
더불어민주당 공약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더불어민주당의 헌법 개정 초안 나왔습니다. 내용은 1.대통령제 4년 연임 2.지방 분권제(고려연방제) 3.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공산주의체제) 5.5.18 및 세월호특별 법 헌법에 명시 등재 6.대기업 제제(국영화) 7.자유 민주주의 삭제하고, 공산인민 민주주의 등제 8.각 지역구청 및 동회 인민위원회 창설 9.동네 통·반 소위원회구성(법정 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전국을 공산조직화) 10.기독교 및 천주교의 사이비종파 탄압. 비종교는 인민 위원회에서 결정함 11.남한을 대통령 중심 유일체제로 헌법개정.(종북체제) 12.우리민족끼리 적화 흡수통일.(고려인민 민주주의)
이 글을 지금 읽고 계신 분은 제가 보내는 150명 중 한분 이십니다. (1차)각자 아시는 분 중 최소 30분에게만 보내시면 4.500명이 됩니다. (2차)30분에게만 보내시면 13만 5,000명이 됩니다. (3차)다시 30분에게만 보내시면 4,05만명이 됩니다. (4아)다시 10분에게만 보내시면 40,0만명이 됩니다 대한민국 공산화로 가는 길을 막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 합시다.
2 AI에게, “사실인지 확인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글은 사실로 확인된 공식 공약이 아니라 과장·왜곡·허위 정보가 섞인 정치성 메시지입니다. 그대로 믿고 퍼뜨리기에는 매우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씩 차분히 짚어보면 ①더불어민주당 헌법 개정 초안 주장-현재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발표한 헌법 개정안 중 글에 적힌 내용 전체를 그대로 담은 초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당의 공약이나 개헌 논의는 당 공식 홈페이지 국회 발표 주요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되는데, 이런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②일부는 “부분적으로 사실”, 대부분은 왜곡 글은 실제 논의된 일부 주제를 섞어 과장합니다. 예를 들어 대통령 4년 연임제→과거 여러 정당에서 논의된 적 있는 개헌 아이디어(특정 당만의 극단 공약 아님), 선거연령 하향→이미 대한민국은 18세 투표 가능(이미 시행됨), 지방분권 강화→연방제가 아니라 일반적 행정 권한 분산 논의 수준명백히 허위 또는 극
다음 내용은 현실적으로나 제도적으로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토지 소유권 박탈·재산 균등 분배 대기업 국유화·자유민주주의 삭제·공산주의 체제 전환, 인민위원회·인민재판 도입 종교 탄압 제도화
이런 내용은 대한민국 헌법 체계상 추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며, 실제 정치권에서도 공식적으로 제시된 적 없습니다.
한편 이 글은 아래 특징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충격”, “속보” 반복 사용 공포 자극(공산화, 적화 등)확인 불가능한 극단 주장 나열 마지막에 “여러 명에게 퍼뜨리라” 요구, 이런 구조는 대표적인 허위정보·유언비어 패턴입니다.
이런 글을 볼 때는 ‘출처가 공식인가?’, ‘언론 보도가 있는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제도인가?’ 이 세 가지만 확인해도 대부분 걸러집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사실이 아니라 정치적 의도로 만들어진 허위·과장 정보며 그대로 전달하거나 확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면 실제 각 정당의 ‘공식 공약’만 따로 정리해서 비교해 드릴게요.
3 “가짜 유공자 명단 폭로 5·18 국가 유공자의 비밀, 국정원 이여진 수사관의 폭로 이 유투브가 사실인가요?”
4 AI 답변
질문하신 유튜브 방송에서 전직 국정원 요원으로 소개된 이여진 씨가 주장한 ‘5·18 유공자 명단에 더불어민주당 정치인 40여 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언론사 등의 언론 팩트체크를 통해 확인된 구체적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실명이 거론된 우원식 국회의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정청래, 박지원, 추미애 의원 등은 공식 확인 결과 5·18 유공자가 전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주장은 일반적인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의도적으로 혼동하고 왜곡한 것입니다. 과거 전두환 정권 반대 운동 등을 했던 이력이 '민주화운동 관련자 백서'등에 기록된 것을 두고, 이를 모두 '5·18 유공자'인 것처럼 무리하게 엮어 주장한 것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언급된 40여 명 의원 중 상당수는 일반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단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가 되려면 관련 법률에 따라 국가보훈부의 '5·18민주유공자공적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의와 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임의로 작성된 명단이나 일반 민주화운동 기록을 근거로 유공자라 주장하는 것은 법적 사실과 다릅니다.
따라서 해당 유튜브 영상의 내용은 근거가 없거나 왜곡된 가짜 뉴스이므로 신뢰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전에 나온 ]포스트 트루스‘라는 책이 있었다. 포스트 트루스는 ’진실에서 벗어난다는 뜻으로, 객관적인 사실이나 진실보다 개인의 신념이나 감정이 여론 형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다. 현재 SNS에는 이 범주에 들어가는 의도된 과장된 글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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