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전통 향토 음식 전통 발효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지난 4일 전통식 문화 체험교육관에서 농업인이나 일반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5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젖산·초산 발효 이론과 어 된장, 전통 고추장, 전통 장을 활용한 장아찌류 등의 실습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준비했다.
이번 과정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함께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전통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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