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개최모습.<영양군 제공> |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환경교육주간 및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영양 어린이의 환경의식 함양을 위해 지난 5일 영양 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을 개최했다.
행사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생물다양성의 보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군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은 전문 극단이 참여한 뮤지컬 형식으로 운영 됐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하늘다람쥐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 지구온난화가 야생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노래와 율동, 다양한 캐릭터가 어우러진 공연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2024년~2026년까지 영양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돼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운영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처음 선보인 이번 환경교육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함께 주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전 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