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맑은물관리과 소속 김현철 주무관<사진>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제39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수도법에 따라 정수시설에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전문인력으로,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관리를 책임지는 최고 등급의 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안동시는 1급 자격자를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정수시설 운영과 수질관리 분야의 전문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현재 용상1·2정수장을 비롯한 관내 정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기수 맑은물관리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과 함께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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