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 모습.<청송군 제공> |
| 청송군이 9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수집단의 본격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도 함께 개최됐다. 교육은 수집단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작업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의 주요 작업인 예초기를 활용한 풀베기 작업과 산림 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작업 전 장비 점검과 보호구 착용 중요성, 작업자 간 안전거리 확보, 폭염에 대비한 건강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 안전수칙 교육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런 활동은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의 가치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윤경희 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며 “무엇보다 현장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