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천시보건소, 예비·신혼부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부부들의 모습<영천시 제공> |
| 영천 보건소가 관내 예비‧신혼부부 10쌍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첫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 9일 첫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그램은 결혼과 출산을 앞둔 부부에게 실질적 생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 형성을 돕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교육은 재무 전문가인 김예슬 예스메이커 대표가 ‘신랑&신부 당당하게 부자되자’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부부 재정관리 방법과 예산 설정, 역할 분담 등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내용을 다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는 16일에는 2차 교육으로 ‘제스모나이트 오브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부간 정서적 교감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을 이수한 예비‧신혼부부에게는 엽산제 제공과 임신 전 건강검진 쿠폰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자조모임과 연계해 지속적인 소통도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행복한 출산은 부부의 단단한 결속과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예비‧신혼부부들이 영천에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7월 운영 예정인 2기 과정도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관련 문의는 시 보건소 건강관리과 출산지원팀(054-339-7876)으로 하면 된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